홈 / 미닫이문교체

미닫이문교체

뒤틀리거나 하드웨어가 마모된 미닫이문을 새 문으로 교체합니다.

문틀을 살릴지, 함께 바꿀지는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화 상담
교체가 완료된 거울 마감 미닫이문이 닫혀 있는 모습
3연동 무늬유리 미닫이문이 설치된 다용도실 모습
교체 후 같은 자리에 새 미닫이문이 닫혀 있는 모습
화이트 마감 미닫이문 두 짝이 겹쳐 닫힌 모습

미닫이문교체는 이런 작업입니다

미닫이문교체는 기존에 쓰던 미닫이문을 철거하고 새 문으로 다시 다는 작업입니다. 문짝이 오래돼 뒤틀렸거나, 롤러·레일 같은 하드웨어가 마모되어 수리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경우에 진행합니다.

기존 문틀(프레임)을 그대로 살려 문짝만 교체하는 경우와, 문틀 상태가 좋지 않아 프레임까지 함께 교체하는 경우로 나뉘며, 현장 상태에 따라 방법이 달라집니다.

실제 교체 전 / 후

BEFORE 교체 전 미닫이문이 열려 있는 모습
AFTER 교체 후 같은 자리에 새 미닫이문이 닫혀 있는 모습

교체 방식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기존 문틀과 개구부 상태를 직접 확인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교체 범위는 상태에 따라 나뉩니다

미닫이문교체는 교체 범위에 따라 진행 방식이 나뉩니다. 문짝만 뒤틀리고 문틀은 멀쩡하면 문짝만 새로 맞춰 교체합니다. 손잡이나 잠금장치만 낡은 경우에는 문짝은 그대로 두고 부속만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리가 깨졌거나 얼룩진 경우에는 유리만 갈아 끼울 수 있는 구조인지 프레임을 보고 판단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에 원래 있던 미닫이문을 통째로 바꾸려면 지금 개구부 규격이 요즘 나오는 제품과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문틀까지 뒤틀리거나 주저앉은 집은 틀 교체까지 함께 진행하는 편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교체하면서 손잡이 위치나 종류를 바꾸고 싶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존 손잡이 자리에 그대로 맞출 수도 있고, 위치를 옮기려면 문짝 가공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여닫을 때 소음이 심해서 교체하는 경우라면 완충재가 들어간 레일로 바꾸는 것도 방법이고, 문짝 무게에 맞는 롤러를 다시 고르는 것만으로 소리가 줄어들기도 합니다.

직접 부속만 사서 교체해보려는 분들도 있는데, 롤러 규격이나 레일 폭이 제품마다 달라 맞지 않으면 오히려 더 헐거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 안 써서 다시 헐거워졌다면 교체 주기가 짧아진 원인부터 보는 게 순서이고, 문짝 무게와 사용 빈도, 하루 개폐 횟수에 따라 맞는 부속도 달라집니다. 같은 미닫이문교체라도 방문, 붙박이장, 베란다 중 어디에 있는 문인지에 따라 자주 닿는 부위와 마모 속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문이 자꾸 걸리면
계속 힘줘서 밀지 마세요.

전화 상담